Scoring System

  Difficulty: Introductory   Keywords: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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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삼국

한국식: 일색 접선상의 점
중국식: 점유지의 모든 점
일본식: 점유지 − 착점수
[Diagram]
 


흑을 가지고 비교해 보자.

[Diagram]
13 득점  
[Diagram]
21子  
[Diagram]
3目  





[Diagram]
Ending  

하나 더 추가하자면 네 가지 방식이다.



Stone Scoring (alive stones)

[Diagram]
 
[Diagram]
 
[Diagram]
 

→ … →

[Diagram]
80 : 83  


Chinese

[Diagram]
 
[Diagram]
 
[Diagram]
84 : 85  


Japanese

[Diagram]
44 : 45  


Korean

[Diagram]
 
[Diagram]
60 : 60  






땅 따먹기 게임인 바둑에서 득점이라는 것은 차지한 면적의 크기를 나타내는 점의 수이다. 점이란 가로선과 세로선이 만난 자리를 말한다. 네 가지 가능한 방도가 있는데 다음의 정의는 서로 다른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Ⅰ 돌(盤上石)의 수 (alive stones on board)
Ⅱ 점유 面積(Area)
Ⅲ 점유 면적 − 着點 數(number of all moves)
Ⅳ 一色 接線상의 점

ⅰ '반상 위에 살아남은 돌의 갯수(상대가 퇴점시킬 수 없는)'라는 것이 좀 더 직접적인 개념이고 또다른 개념으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돌 밑에 깔린 '자릿점의 수'(돌로 점유하여 득한다는 정의. 여기서 돌은 이 자릿점이 자신의 점유임을 나타내는 표석과도 같다. 돌로 둘러싼 빈 자리는 자기 땅이 아니다. 돌을 놓을 수 있어야만 진실로 자기 땅이라는, 나름 굳건한 논리)다.

ⅱ '면적' = 점유지. 돌 밑에 깔린 점 + 같은 색의 돌들이 둘러 싼(선을 차단하고) 점.

ⅲ '착점수'란 바둑판에 놓았던(따내지건 남아 있건) 모든 돌을 말한다. 반외로 들어내어진 돌을 다시 올려 그 색의 점유지에 채우고 남은 공지의 점을 세는 방식이다.

ⅳ 일색 접선상(흑백 둘중 하나의 색깔에만 이어진 선상)의 점(공색)을 득점으로 한다. 양색에 접한 선상의 점은 득점이 아니라는 지극히 명료한 논리.

첫번째 것은 시마다 타쿠루(島田拓爾)가 그의 저서 이고노수리에서 原始棋法으로 다룬 바 있고 영어권 사람들이 stone scoring이라 하고 있는 것인데 고대 중국의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두번째와 세번째는 잘 알다시피 양대 메이저 시스템인 중국식과 일본식이다. 거의 모든 공식 대국이 둘 중 하나로 치뤄지고 있다.
네번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것인데 OP룰의 공개로 드러났으며 전통 한국 방식을 개량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연구 끝에 발견해내었지만 후에 알고보니 그러하다. 중국식과 일본식에 이어 한국식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니 비로소 3대 종주국의 자리를 찾았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인들도 몰라서 한국에서는 일본식을 쓰고 있는 실정이지만.


a short description

ⅳ) 백1이면 a가 득점. 흑1이면 a 득점을 저지. 양방 유의미.
ⅲ) 누가 두어도 무의미. 비득점.
ⅰ와 ⅱ는 누가 놓던 1이 득점.




다음은 일본식 룰의 문제점이다.

좌도에서 착점을 종료하고 흑 한 점을 그냥 들어내었으며 두 대국자가 이에 동의하고 있다.
[Diagram]
 
[Diagram]
24 : 25  


아래의 진행이 없이 첫번 째 도에서 十二 대 十三 스코어로 끝난다.
다 둔 바둑이라 할 국면에서 아래와 같은 진행을 또 추가하자면 지루한 작업이 될 뿐이다. 하지만 상대의 땅 면적을 줄이는 유의미한 행위이다.

→   →   →   →   →   →
[Diagram]
12 : 13  
[Diagram]
 
[Diagram]
 
[Diagram]
 
[Diagram]
 
[Diagram]
 
[Diagram]
 
[Diagram]
6 : 3  

일본식의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인데, 그래서 실용의 바둑에서는 두 눈을 낸(피충불가) 그룹 안에서 두 눈을 내지 못한(피충가) 돌(이색)은 완충 절차 없이 들어내어 제거한다는 규약이 있는 것처럼 행해지고 있다. 이것이 암묵적 룰이건 성문화된 것이건 간에 분명한 것은 이러한 생략 과정이 비록 실용적인 요구에 부합한 것이긴하나 올바르다고 할 수 없으며 일본식 시스템의 원리원칙을 저해하는 면이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의견도 있다. 백이 15, 16, 17을 놓을 때 둘 데 없는 흑이 pass하는 대신 돌을 한 개씩 백에게 포로로 제공하여 똑같이 1점씩 손해보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본인은 동의하지 않음)








중국룰과 일본룰 간에 승패가 뒤바뀌는 일례

빅같은 거 없이 끝났을 때 계점 결과의 승패는 중국룰과 일본룰 간에 불변이라는 통설이었는데 이 기보를 통하여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t] 기보


Move 271 → 1

271수 변화


중국룰: 白勝 子
일본룰: 黒勝 半目



[Diagram]
 
50 + 127      
[Diagram]
 

Chinese rules

177 − 176.75
White wins by 0.25

                       


[Diagram]
37 : 30  

Japanese rules

(BP−WP) − 6.5
Black wins by 0.5



다음 두 가지는 그냥 그려보인 것인데 끝내기가 다르므로 정확한 것은 아니다


[Diagram]
180 : 171  

Counting the stones



[Diagram]
87 : 81  

OP rules




--noname


Scoring System last edited by 182.213.233.143 on May 16, 2022 -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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